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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 관절센터 > 건강한발 만들기
건강한 발 만들기
엄지발가락과 발등이 만나는 부분에 있는 관절을 제1중족 족지관절이라고 하는데 이 관절이 발의 바깥쪽으로 과도하게 치우치는 변형을 말한다. 변형이 진행되면 나머지 발가락들이 엄지발가락의 중족골에 대해 바깥쪽으로 밀려나가 엄지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 밑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엄지발가락의 안쪽에는 지속적인 접촉으로 인해 피부가 두꺼워지고, 피부와 뼈 사이에 점액낭염이 발생하기도 하며, 오래 지속되면 제 1 중족지간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이 생길 수도 있다.

■ 원 인 : 전체 인구의 약 4~10%에서 무지외반증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원인은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데, 후천적 요인으로는 대개 하이힐처럼 신발 코가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오랜기간 신는 경우, 선천적인 요인으로는 긴 엄지발가락, 제 1 중족골의 내반, 납작발, 회전된 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 치료방법: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발 끝이 넓고, 편한 신발을 착용하거나, 발바닥을 받쳐주면서 바르게 펴주는 패드를 대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일상 생활이 불편하거나 통증이 지속 된 경우에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내향성 발톱은 가장 흔한 발톱질환이다. 정상적인 발톱은 반듯하게 자라지만 이것의 가장자리가 구부러져 자라면서 살속을 파고 들어가 염증이 생기고 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내향성 발톱의 모양은 다양하다. 평평한 모양도 있고 C 모양의 것도 있는데 이것은 보통 노인에게서 더 흔히 볼 수 있다. 생기는 위치는 엄지 발가락이 가장 많지만 다른 발가락도 생길 수 있다.

■ 치료방법: 발톱 무좀은 발톱 질환 중 가장 치료가 어려운 것 중 하나이다, 만일 약물치료가 실패할 경우 발톱을 제거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발톱을 뽑는다고 재발을 완전히 막을 수 는 없다. 최근에는 여러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되어 염려할 만한 부작용이 없이도 치료가 가능하다.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은 노인 특히 당뇨병 환자에 있어서는 이러한 치료가 수술보다 안전한 치료법이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끈과 같은 구조로 발아치를 유지하고 발에 탄력을 주는 중요한 구조이다. 그런데 발바닥에 무리가 오면 모든 스트레스가 발뒤꿈치(족저근막이 발뒤꿈치에 부착되는 부위)에 발생하여 통증이 오는 것을 말한다. 한번 생기면 재발을 잘 하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 원 인 : 과도한 운동(마라톤, 등산, 조깅 등)이나 급격한 체중 증가, 비만에 의해 발생한다. 오래 서 있는 사람이나 평발이나 아치가 높은 발을 가진 사람에게도 자주 나타난다. 발뒤꿈치 통증이 아침에 일어나서 첫 걸음을 할때, 오랫동안 앉았다 일어나 걸을 때 보통 통증이 유발된다. 또한 장기간 보행시에도 통증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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