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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 관절센터 >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이란 가장 흔한 뼈의 만성질환으로서, 뼈가 약해져서 작은 충격에도 뼈가 골절되는 질환입니다. 특징으로는 통증 등의 증상은 없으며, 고령에서 골절이 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환자분들은 고혈압, 당뇨 등은 무서운 질환으로 생각하고 그에 대해 약물치료를 잘하고 계시는데, 고혈압 , 당뇨 등이 있는 경우 합병증으로 뇌경색, 심근경색 등의 후유증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골다공증 역시 후유증으로 골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1년 내 사망률이 약 20 ~ 24%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과적 만성질환만큼 골다공증도 중요한 정형외과적 만성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척추, 대퇴골, 손목관절, 어깨관절, 골반 등에 골절이 잘 발생합니다. 특히 척추나 대퇴골에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 장기간의 침상 생활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고령환자에서 여러 가지 합병증(폐렴, 요도염, 욕창 등)을 유발하여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발생하지 않는 한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간혹 환자분들이 키가 감소한다고 하소연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척추의 골절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여성에게 흔한 것은 사실이지만, 고령의 남성에게도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그러나 여성에게서 흔한 이유는 폐경기를 거치면서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여 골흡수가 빨리 일어나게 됩니다. 여성호르몬이 결핍되면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의 활동이 증가하여 뼈의 흡수가 증가하여 골다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여성의경우 폐경기가 되면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급격히 저하되어 다른 때보다 골감소가 2배 정도 빠르게 진행합니다. 이 시기에 골밀도를 높게 유지하셔야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골밀도의 감소가 폐경기 후에 급격히 진행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여성호르몬의 결핍 때문으로 생각됨.
남성의 경우, 여성과는 달리 완만한 골밀도 감소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다른 기전에 의해 골다공증이 온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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