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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 관절센터 > 자기관절을 살리는 수술
자기 관절을 살리는 수술
관절염이나 골괴사에서 사용되는 인공관절은 영구적인 기구가 아니며, 장기적인 후유증으로 인해 재치환술을 시행하여야 하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젊은 연령에서 인공관절을 시행하는 경우에 이에 대한 고려를 하여야 하는데, 관절염이나 골괴사가 진행을 하지 않은 경우 자기관절을 살리는 수술을 시행하여 인공관절의 시기를 지연시키거나 결과가 좋은 경우 평생 자기관절을 가지고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 관절염 : 절골술
- 무혈성 괴사 : 감압술 및 골이식술

시행할 수 있는 환자
- 절골술 : 60세 이하이면서 관절의 연골 파괴가 심하지 않고, 관절 운동이 잘된는 환자
- 감압술 및 골이식술: 골괴사 환자 중에서 진행과정이 초기이면서 대퇴골두의 파괴가 없으면서, MRI 상에서 우연히 발견된 환자

수술방법
- 절골술 : 슬관절의 O-자 형태의 내반 변형을 교정하기 위해 뼈를 잘라서 각도를 교정하여 주는 수술
- 감압술 및 골 이식술: 골괴사 부위를 제거하고 제거된 부위에 자기몸의 신선한 뼈를 이식하여 대퇴골두 파괴를 막는 수술
경골(아래뼈)의 내반 변형으로 인해 관절의 중심이 체중의 중심에서 멀어진 경우, 퇴행성 변화가 빨리 오는데 이를 교정하여 체중부하가 슬관절의 중심으로 정확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여 내측 관절 연골의 마모를 방지하는 수술입니다.
대퇴골두의 무혈성 괴사의 단계를 1,2,3,4기로 나눌 수 있으며, 1 또는 2기에서는 대퇴골두의 함몰이 없으므로 괴사된 부위를 제거하고 신선한 뼈를 이식하면 골괴사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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