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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 척추센터 > 목디스크
목 디스크(경추간판 수핵탈출증)
◆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
목 디스크는 크게 연성(soft) 디스크, 경성(hard) 디스크로 구분하는데 오히려 2가지가 같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수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정밀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입니다. 어떤 경우이든 먼저 정밀검사를 받은 후 척추 전문의와 상의해서 수술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 디스크의 형태와 관계없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먼저 수술적치료를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① 어깨나 목에 통증, 팔로 타고 내려가는 방사통이 심하여 일상생활이나 직무에 짜증이 날 정도로 불편하거나, 팔의 감각신경이 마비되어 감각이 둔해지거나 힘이 없어진 경우
② 정밀검사(자기공명영상, CT촬영, 근전도 검사)에서 환자의 증상에 해당하는 객관적 소견(신경근 압박소견)이 보이는 경우
③ 6주 이상의 비수술적 치료(물리치료, 약물치료 및 주사요법, 운동요법 등)에 효과가 없거나 미약한 경우

◆ 수술적 치료방법
환자의 임상증상과 병변의 특징에 따라 환자에 가장 적합한 수술적 치료방법을 선택해야 하며, 목 디스크의 수술 종류는 다양하고 수술방법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수술이 불가피할 경우는 반드시 경험있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어떤 수술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디스크제거술 및 골 유합술
- 인공 디스크치환술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디스크제거술 및 골 유합술
“최소의 상처로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존하고 정확도와 성공률이 높은 수술”

앞쪽 목에서 약 3cm가량 피부의 주름살을 따라 절개하여 식도와 기관지를 옆으로 제낀 후에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하고, 아래위의 경추 몸통의 일부 연골, 골극 등을 드릴로 갈아낸 뒤에 환자의 골반뼈를 떼어 디스크가 제거된 공간에 삽입하고 금속판으로 고정시키거나, 환자의 골반골 극히 일부만 채취하여 케이지를 채운 후 단순히 케이지만 삽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세현미경 수술의 장점
● 피부주름 따라 절개하므로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 수술효과가 즉시 나타납니다.
● 수술시간이 짧고 입원기간이 짧으며 일상생활과 사회 복귀 시간이 짧습니다.
● 재발하지 않습니다.
●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수술하므로 신경손상이 거의 없습니다.
인공디스크치환술
“ 병든 디스크를 모두 제거하고 인공디스크로 갈아 끼우는 치료법으로
수술한 마디에 정상적인 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최첨단의 수술”
인공 디스크 수술은 기존 디스크 수술과는 달리 삐져나온 디스크만을 제거 하는 것이 아니라, 노화 등의 이유로 척추뼈 사이에서 닳아버린 추간판(디스크) 전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체에 거부반응이 없는 티타늄으로 만든 인공디스크를 삽입하는 시술법으로 디스크 원래 기능을 그대로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기존의 척추 고정술보다 뼈마디의 유연성을 보존, 인체의 생리적인 상태에 더욱 근접한 최첨단 수술방법입니다. 또 이 수술은 인공 디스크의 내구성 또한 반영구적이어서 다시 교체해야 되는 불편함을 덜 수 있으며, 수술 후 2-3일 정도만 안정을 취하면 그 후부터는 가벼운 일상 활동이 가능합니다.

인공디스크치환술의 장점
● 좁아진 디스크를 원래의 높이로 되돌려 주고, 경추 분절의 운동성, 유연성, 안전성을 인체의 디스크와 유사하게 만들어 줍니다.
● 약 3cm의 작은 피부절개와 척추의 앞쪽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수술 후 환자의 통증이 적습니다.
● 수술 후 장시간 병상에 누워있어야 하는 불편함 없이 2-3일 정도만 안정을 취하면, 그 후부터는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 전 세계적으로 효과적인 수술방법으로 인정되어 있습니다.
후궁성형술
경추 후종인대 골화증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질환이지만 척추전문 의사들에게는 오래 전부터 널리 알려진 질환입니다. 경추 후종인대 골화증은 말 그대로 목뼈 뒤쪽의 척추를 서로 연결하고 있는 후방의 인대가 뼈로 변하면서 점차 척추관으로 자라서 사지를 관장하는 척수 신경을 눌러, 초기에는 목이 뻣뻣해지고 잘 돌아가지 않거나, 양쪽어깨의 통증과 팔 저림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보존적 치료를 하면서 병의 경과를 지켜보면 되나 외상이 가해질 경우 갑작스런 척수손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심할 경우 손놀림이 느리고 둔해져 단추 채우는 것이 힘들고, 걸음걸이도 뒤뚱거려 잘 넘어지는 보행장애가 나타나기 때문에 중풍으로 오진되기도 합니다. 손 저림 증상과 통증이 심하고 중풍과 비슷한 증상이 발생되면 자연회복이 거의 되지 않으므로 완전 척수손상이 발생되기 전에 조기에 후종인대를 제거하거나 눌리고 있는 신경을 풀어주는 감압수술(후궁성형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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