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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 척추센터 > 요추부염좌/경추부염좌
요추부(허리) 염좌와 경추부(목) 염좌
염좌란?
염좌 이미지
급성 요추부 염좌나 경추부 염좌는 우리들 주변에서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최근 교통사고의 증가와 함께 차가 갑자기 급정거하거나 충돌하였을 때 근육이나 인대 또는 척추 후관절의 손상으로 통증과 경직이 발생하는 것을 염좌라고 합니다. 이러한 염좌는 무거운 물건을 좋지 않은 자세로 들어 올리거나 운동 중 부적절한 힘이 가해졌을 때, 인대와 건 조직이 늘어나거나 파열되어 생기기도 합니다. 만성 염좌인 경우 대부분은 뚜렷하지 않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가해져서 발생합니다. 즉, 과도한 체중, 좋지 않은 자세를 장시간 지속해서 취하는 경우나 척추의 선천적 이상으로 주위조직의 변화가 있을 때 등의 경우에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염좌는 근육, 인대 및 건 조직이 늘어나거나 파열되어 발생하고 주변 근육의 통증과 강직을 유발하는데, 급성기에는 붓기와 근육경련으로 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만성기에는 급성기처럼 통증이 심하지는 않으나 불규칙적으로 자주 재발하게 되고, 또 오래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염좌는 뼈 디스크, 또는 신경의 이상이 아니므로 일반적인 방사선 검사나 CT, MRI 등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문가에 의한 정밀한 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급성염좌의 경우 수 일간 안정을 하는 것이 좋으며, 초기에는 물리치료와 진통소염제나 근육이완제를 병행하면 빨리 증상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3-4일 이상을 안정하고, 근육 강화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근육 자체가 위축되고 경직되어 쉽게 재발하는 만성염좌로 진행을 하게 되므로 통증이 완화되면 걷기나 스트레칭 운동을 하면서 근육강화운동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염좌는 체중을 줄이고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신경을 쓰고 근육의 힘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보조기의 지속적 착용 또한 근력의 약화를 초래하므로 6주 이상 착용하여서는 안되며, 침상 안정이나 보조기를 오래 착용하였다면 단계적으로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흉,요추부 골절과 탈구
흉,요추부 골절의 원인으로는 추락, 교통사고, 스포츠 손상 등이 있고, 보통 추락으로 인한 손상이 제일 많으며 이때는 발뒤꿈치나 손목의 골절이 잘 동반됩니다. 약 50% 이상이 제 12 흉추와 제 2 요추 사이에서 발생하며, 흉,요추부 골절 환자의 약 15-20%에서 신경 손상이 동반됩니다. 추락이나 교통사고 등의 비교적 강한 외상 후에는 환자의 통증 호소 여부에 관련 없이 반드시 척추부위 손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척추가 손상될 정도의 외상이라면 두부 및 내부 장기, 혹은 다른 골격계 손상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척추 이외에 두부, 흉부, 복부 및 사지에 대한 세밀한 검진이 필요합니다. 골절 발생 부위의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손상 시, 손상의 정도에 따라 손상 이하 부위의 감각이 없어지거나 운동이 마비될 수 있으며, 배뇨 및 배변 기능 장애등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척추 골절 환자에 있어서 신경(척수 및 신경근)의 손상 유무 및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는 수술의 결정이나 예후 판정에 있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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