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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 척추센터 > 척추외상
척추외상
척추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교통사고와 관련된 외상이지만,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다치는 추락손상, 각종 스포츠 활동을 하다가 다치는 운동손상 등이 그 원인입니다. 정상적으로 건강한 척추는 손상 없이 어느 정도의 충격에 견딜 수 있으나, 외부의 충격이 이러한 보호적인 방어기능을 넘게 되면, 척추와 척수에 손상을 받게 됩니다.
척추는 부위에 따라 쉽게 손상되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흉추 부분은 늑골에 의해 보호되고 천추부분도 골반뼈 등에 의해 보호되고 있기 때문에 아주 심한 사고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쉽게 손상되지 않으나, 경추와 요추는 다른 구조물에 의해 지지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손상을 입게 됩니다. 척추가 손상되면 신경손상의 정도에 따라 정상적인 신경기능에서 영구적인 신경마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경추골절과 탈구
경추 손상은 자동차사고, 추락사고, 스포츠 손상 등과 같이 목에 직접적인 힘이 가해져서 골절이나 탈구가 생기기도 하지만 목이 휘청거리는 등의 간접적인 힘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추는 요추와는 달리 척추 내부에 척수와 신경근이 들어 있어 골절과 탈구가 일어나면 척수가 손상되어 손상된 하부의 기능이 부분 또는 완전 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골절이나 탈구만이 있고 그 속에 있는 척수에 손상이 없으면 경추에 불안정증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이나 어깨에 통증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경미하다고 생각하여 그냥 지내보면 괜찮을 것으로 생각하면 위험합니다. 손상후 목을 움직일 수 없거나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해지면 병원을 방문하여 척추전문의와 상담을 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고 나타나고 척추뼈 사이의 연결이 불안정해져 경추에 불안정증이 생기게 됩니다. 불안정증이 있는 경우에는 목을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해진다. 다칠 때 경미하다고 생각하여 그냥 지내보면 괜찮을 것으로 생각하고 지내다가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불안정증에 의한 통증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단순 방사선 사진(X-ray)은 척추 손상의 진단의 기초로, 쉽게 시행할 수 있고 일부진단한적 정보를 제공하지만, 가장 큰 단점은 척추손상을 완전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신경학적 이상을 동반하는 척추골절에서 골절의 형태 파악 및 척추강 내로 골편의 전위를 알기위해서 자기공명영상촬영(MRI)과 전산화 단층촬영(CT scan)은 반드시 시행해야하는 검사방법입니다.
골절이나 탈구로 인한 신경손상으로 마비가 왔거나, 경추 불안정증이 있으면 수술을 해야 합니다. 수술 방법은 금속판이나 금속봉을 이용하여 경추의 전방 혹은 후방에서 고정하고, 필요에 따라 신경을 압박하는 뼈조각을 직접 제거하거나 골절 부위에 유합을 위해 뼈를 이식하는 방법을 할 수 있습니다.
경추골절 이미지
흉,요추부 골절과 탈구
흉,요추부 골절의 원인으로는 추락, 교통사고, 스포츠 손상 등이 있고, 보통 추락으로 인한 손상이 제일 많으며 이때는 발뒤꿈치나 손목의 골절이 잘 동반됩니다. 약 50% 이상이 제 12 흉추와 제 2 요추 사이에서 발생하며, 흉,요추부 골절 환자의 약 15-20%에서 신경 손상이 동반됩니다. 추락이나 교통사고 등의 비교적 강한 외상 후에는 환자의 통증 호소 여부에 관련 없이 반드시 척추부위 손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척추가 손상될 정도의 외상이라면 두부 및 내부 장기, 혹은 다른 골격계 손상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척추 이외에 두부, 흉부, 복부 및 사지에 대한 세밀한 검진이 필요합니다.
골절 발생 부위의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손상 시, 손상의 정도에 따라 손상 이하 부위의 감각이 없어지거나 운동이 마비될 수 있으며, 배뇨 및 배변 기능 장애등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척추 골절 환자에 있어서 신경(척수 및 신경근)의 손상 유무 및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는 수술의 결정이나 예후 판정에 있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흉,요추부 골절 이미지
의사의 진찰을 통해 척추 골절이 의심되면, 단순 방사선 사진(X-ray), 전산화 단층 촬영술(CT), 자기공명영상(MRI) 등 여러 가지 방사선 검사를 통해 확진하고, 이를 토대로 치료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 흉,요추부 척추 골절의 치료 목적은 생명을 유지하고 신경 기능을 보호하며, 척추의 올바른 정렬을 재건하여 안정성을 얻게 하여, 빠른 시일 내에 기동 및 재활을 할 수 있게 하여 사회로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치료 방법에는 여러 가지 이견이 있으나, 신경증상이 없고 안정성을 보이는 골절은 보존적 방법 즉,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하고, 불안정성이 있거나 신경 손상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술적 치료의 목적은 골절된 척추를 정렬이 잘된 상태에서 고정해줌으로써 최대한 신경 기능의 회복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수술적 치료의 장점이라면, 골절 및 변형을 직접적으로 교정할 수 있고, 눌리거나 손상당한 신경을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처치할 수 있으며, 금속 나사못 등을 이용하여 견고하게 고정함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기동이 가능하고, 환자의 간호가 용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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