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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센터 > 척추센터 > 요추척추관 협착증
요추 척추관 협착증
척추관협착증이란?
척추관협착증 이미지
척추는 대나무처럼 안쪽이 비어 있어 이 구멍을 통해 신경다발이 지나갑니다. 척추관협착증이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신경이 들어있는 척추관의 구멍이 좁아져 척추관을 통해 지나가는 신경다발이 목 졸리듯이 압박되는 질환으로 흔히 디스크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 50이 넘어가면 뼈마디가 굵어지고 뼈와 뼈를 이어주는 인대가 두꺼워져 척추관을 좁게 만들며, 디스크(추간판)도 닳아 없어져 신경이 빠져 나가는 구멍도 좁아져 신경압박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선천적인 경우 정상보다 척추관 좁게 태어난 것으로 젊은 시기에 별다른 이상이 없지만 나이가 들면서 척추뼈와 인대가 두꺼워져서 발병합니다.
증상
허리를 뒤로 젖히면 다리가 저리거나 요통이 생기며 10분이나 20분 동안 조금 오래 걸으면, 어떤 때는 100m 만 걸어도 마치 피가 제대로 통하지 않는 것처럼 다리가 저리면서 통증이 심해지며, 보행을 멈추거나 몸을 웅크리거나 주저앉아서 쉬거나 누우면 추간공이 넓어져 증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노인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거나 유모차를 밀고 다니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앉으면 증상이 사라지고 서거나 걸으면 다리가 아픈 증상을 의학적으로 ‘간헐적 파행’이라고 합니다. 또한 척추관협착증이 있는 상태에서 조그마한 디스크 탈출증이 병발되면 아주 심한 다리의 통증을 급성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협착증 환자는 뚜렷한 신경증상이 없으면서도 다리가 점점 마비되는 것처럼 감각이 무디어지고 둔해지며 다리를 옮기기기 어렵다고 호소하기도 하며, 환자에 따라서는 종아리나 허벅지가 터져 나갈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척추관 협착증 이미지
진단 및 치료
환자의 증상(특징적인 간헐적 파행 증상) 및 기본적인 진찰 소견, 일반 방사선 검사 및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 촬영(MRI) 등에 의해 진단이 가능합니다.
협착증의 증상이 경미할 때는 수술을 하지 않고 물리치료, 약물치료, 자세교정, 요추 신경 경막외주사요법(신경통증치료)등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한 척추관협착증은 수술로만 고칠 수 있는데 수술법은 병의 형태에 따라 다양합니다.
① 디스크에 별 문제가 없는 단순 협착증의 경우에는 현미경을 이용한 척추관확장술을 통한 단순 감압술로 증상이 호전되며,
② 협착증이 심하고, 디스크에도 문제가 있고, 요추 불안정증이 동반되어 광범위한 감압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금속물질을 이용한 추체간 골융합술 및 나사못 고정술이 필요합니다.
미세현미경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술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으며, 수술 성공률도 비교적 높기 때문에 일단 진단만 제대로 받으면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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